즐거운 이웃

  • 410가정
  • 매월 쌀과 돌봄을
    전달받는 독거노인
  • 120가정
  • 식재료와 반찬을
    전달받는 모자가정(한부모)
  • 150가정
  • 농어촌 프로젝트를 통해
    쌀과 반찬 등을 전달받는
    소외지역 가정
  • 149가정
  • 아동의 급식과 텃밭운영을
    지원받는 해외아동 가정
2017년 통계

도시에서

우리는 먹거리를 통한 돌봄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999년 독거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을 시작했고 한부모가정과 소외된 이웃을 향한 먹거리 나누기를 꾸준하게 이어왔습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시작한 이 일은 서대문구, 강서구, 양천구로 활동지역이 늘어났고, 서울경기 지역뿐 아니라 강원도와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그리고 대전까지 사업이 확장되었습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좋은 먹거리에 대한 접근성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매월 국내산 쌀과 유기농 달걀, 잡곡, 신선한 야채를 비롯한 여러 먹거리를 전달합니다. 정기적으로 김장김치와 밑반찬류도 제공됩니다. 좋은 먹거리는 돌봄망 내의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입니다.

농어촌에서

농어촌 소외지역에서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공모하고, 이를 실행하는 지역단체와 개인의 프로젝트비를 지원하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봉사인력을 제공합니다.
농어촌과 도시의 직거래를 도와 좋은 먹거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가도록 합니다.

해외에서

필리핀 나보타스지역에서 Tulay Foundation과 함께 먹거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정기적으로 급식을 제공하고, 상황을 살피며, 어린이들의 엄마들이 지역내 텃밭등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수입을 사정이 아주 어려울 때의 비상식량을 살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해외 먹거리 프로젝트는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입니다.